★이슬이의 행복한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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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고 가벼운 짐★

★가장 작고 가벼운 짐★언제나 불평불만으로 가득 찬 사나이가 있었다.사나이는 자신을 늘 ´재수 없는 사람´이라고생각했다.한번은 마음 사람들이 다 모여서 멀리 있는곳으로 짐을 옮기게 되었다.사나이도 다른 사람들처럼 짐을 짊어지고나섰다.한참 가다보니 사나이는 다른 이들보다자신의 짐이 더 무겁고 커 보여 몹시기분이 나빴다.˝난 역시 재수가 없어!˝그는 갑자기 힘이 빠져 가장 뒤쳐져 걸었다.길이 너무 멀어 마음 사람들은 중간에서하룻밤을 자고 가게되었다.이때다 싶어, 사나이는 모두가 잠든깊은 밤에 몰래 일어나 짐을 쌓아둔 곳으로살금살금 걸어갔다.사나이는 어둠 속에서 짐을 하나하나 들어보았다.그리고는 그 중 가장 작고 가벼운 짐에다자기만 아는 표시를 해두었다.날이 밝자 그는 누구보다 먼저 일어나짐이 있는 곳으로 달..

★ 좋은 글 ★ 2026.09.16

★나를 뒤돌아보며 미소를 찾고 싶다★

★나를 뒤돌아보며 미소를 찾고 싶다★ 글 / 美風 김영국 지난날을 뒤돌아보니굴곡 많았던 내 인생사참으로 허망한 일이었다왜. 그렇게나 자신을 학대하며 살아왔는지지금 생각해 보면참으로 억장이 무너지는 일이었다순탄한 삶을 살아도 되었건만가슴에 무거운 돌덩어리를 매단 체스스로 자학(自虐)의 길을 걸어왔다이젠, 그 무거운 짐들을하나하나 내려놓고 싶다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기에다시 한번 나 자신을 뒤돌아보고해맑은 웃음을 찾고 싶다남은 나의 삶을 위하여 Sweet people - 고귀한 사랑 Ƹ̵̡Ӝ̵̨̄Ʒ:::*★언제나 정겨운 이웃님~!! :Ƹ̵̡Ӝ̵̨̄Ʒ: 언제나 정겨운 친구 이웃님보잘것없는 이슬이 방에 오셔서고운 댓글 올려 주심에 감사합니다그런데 이슬이 가답방 글~을 못 올려 드리니 많이 죄송한 마음입니..

★고운 시:★ 2026.09.10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친구가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내게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잠이 오지 않는 밤에 별의 따스함을들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미소가 내게, 있기에 나는 행복합니다.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목소리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온몸에 힘이 빠져 걷기도 힘들 때기대어 쉴 수 있는 가정이 있기에나는 행복합니다.내 비록 우울하지만 나보다 더슬픈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발이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내가 가진 것은 보잘것없지만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문자 하나 보낼 수있는 힘이 있어 지금 나는 행복합니다...

★ 좋은 글 ★ 2026.09.01

★ 누구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

★ 누구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글 / 美風 김영국이별(離別)을 해봐야사랑의 진실(眞實)을 알고,술 마시고 취했을 때심중(心中)을 언급(言及)하고,세상을 살아가며연륜(年輪)이 쌓여 통달(通達)하고,사람은 평생(平生) 기쁨보다 슬픔이 잦으니매사(每事)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Westlife - My love Ƹ̵̡Ӝ̵̨̄Ʒ:::*★언제나 정겨운 이웃님~!! :Ƹ̵̡Ӝ̵̨̄Ʒ: 언제나 정겨운 친구 이웃님보잘것없는 이슬이 방에 오셔서고운 댓글 올려 주심에 감사합니다그런데 이슬이 가답방 글~을 못 올려 드리니 많이 죄송한 마음입니다폭염에 건강 관리 잘하시고 멋진 삶 속에희망 찬 8月 다 가고 있네요 소망을 이루시는 9月되시길 두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이슬이 드림~★

★고운 시:★ 2026.08.27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서로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화는 언제나 거칠은 입에서 나와마음을 병들게 하여악업의 원인이 되기에항상 입을 조심하여겸손해야 하며 작은말 한 마디 라도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항상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합니다.고뇌를 많이 느끼게하는 세상입니다.참고 인내하지 않으면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세상 인 듯 합니다.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하지만 아직은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살아 볼만한 세상이..

★ 좋은 글 ★ 2026.08.21

★진실 속의 미소★

★진실 속의 미소★ 글 / 美風 김영국아직도, 내 뇌리에 풍겨오는진실 속의 향기는시간 속의 아득한 미로였을까빈 바람 속의 환상이었을까쇠를 담금질하듯이마음을 다지고 또 다졌건만바람 속에 묻어오는 향기는가슴 아픈 슬픔만 반복된다많은 것을 바람도 아닌 것을그저, 소박하면서도포근한 웃음을 바랐건만이 몸에는 그것도 과욕이란 말인가웃음을 잃어버린 지너무 오래된 듯싶다찾고 싶은데 다가오는 것은슬픈 서러움만 매섭게 몰려온다. Ƹ̵̡Ӝ̵̨̄Ʒ:::*★언제나 정겨운 이웃님~!! :Ƹ̵̡Ӝ̵̨̄Ʒ:언제나 정겨운 친구 이웃님보잘것없는 이슬이 방에 오셔서고운 댓글 올려 주심에 감사합니다그런데 이슬이 가답방 글~을 못 올려 드리니 많이 죄송한 마음입니다시원한 마음입니다..

★고운 시:★ 2026.08.17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천천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우리에게 주어진 시간(時間)은 오직 한 세상(世上)입니다.더러는 조금 살다가 더러는 오래 살다가우리는 가야할 곳으로 떠나 갑니다.소중(所重)한 時間에 우리 사랑하며 살아요우리 이해(理解)하며 살아요우리 그렇게 살자구요.우리에게 주어진 둘도 없는 삶지난날 돌이키며 후회(後悔)하기 보다는남은날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희망(希望)을 걸어 봅시다행복(幸福)을 찾아 봅시다.마침내바람에게도 돌맹이에게도보이지않는 마음에게도 고마움을 느끼며정다운 사람들과 오붓하게 웃음을 나누는 일에참 행복(幸福)을 느끼는 마음이 부자(富者)인 사람이 됩시다.우리 이렇게 살아요. - 좋은 글 중에서 - Ƹ̵̡Ӝ̵̨̄Ʒ:::*★언제나 정겨운 이웃님~!! :Ƹ̵̡Ӝ̵̨̄Ʒ: 언제나 정겨운..

★ 좋은 글 ★ 2026.08.12

★마음의 평안을 심으며★

★마음의 평안을 심으며★ 詩 / 美風 김영국여유로운 마음으로상큼한 숲길을 걸으며기뻤던 날들을 떠올려마음에 평안을 심어 본다나무에서뿜어져 나오는 신선한 산소를가슴속 깊이 들이마시며버거웠던 고난의 짐들을하나둘 내려놓는다이젠, 내 삶을 위해나를 더 아끼고 나를 더 사랑하며새로운 각오로새 아침을 맞이하고 싶다.Sweet People - Un Matin Sur La Montagne (산의 아침)Ƹ̵̡Ӝ̵̨̄Ʒ:::*★언제나 정겨운 이웃님~!! :Ƹ̵̡Ӝ̵̨̄Ʒ:언제나 정겨운 친구 이웃님보잘것없는 이슬이 방에 오셔서고운 댓글 올려 주심에 감사합니다그런데 이슬이 가답방 글~을 못 올려 드리니 많이 죄송한 마음입니다폭염에 건강 관리 잘하시고 멋진 삶 속에희망 찬 8月 달. 소망을 이루시..

★고운 시:★ 2026.08.06

★참된 인생(人生)의 삶이 되려면★

★참된 인생(人生)의 삶이 되려면★오는 손 부끄럽게 하지 말고가는 발길 욕되게 하지 말라.모른다고 해서 기죽지 말고안다고 해서 거만 떨지 말라.자랑거리 없다 하여 주눅 들지 말고자랑거리 있다 하여 가벼이 들추지 말라.좋다고 해서 금방 달려들지 말고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라.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말라.부자는 빈자를 얕잡아 보지 말고빈자는 부자를 아니꼽게 생각하지 말라.은혜를 베풀거든 보답을 바라지 말고은혜를 받았거든 작게라도 보답을 하라.타인의 허물은 덮어서 다독거리고내 허물은 들춰서 다듬고 고쳐라사소한 일로 해서 원수 맺지 말고이미 맺었거든 맺은 자가 먼저 풀라.모르는 사람을 이용하지 말고아는 사람에게 아부하지 말라.공적인 일에서 나를 생각지 말고사적인 일에서는 ..

★ 좋은 글 ★ 2026.07.31

★7월의 노래 ★

★7월의 노래 / 글 / 美風 김영국★푸른 하늘에새하얀 양털 구름 걸쳐지고맑은 호숫가에한가로이 노니는 고니들의 입맞춤잔잔한 동심이 흐르는 시원한 개울가에첨벙거리며 수영하는개구쟁이 꼬마 녀석들의 아우성푸른 하늘빛 닮은 파란 바닷가엔젊음이 살아 숨 쉬는 속삭임이 앙증스럽고당당하게 비키니 입은 아줌마들의 멋진 걸음이백사장의 시원한 바람이 된다흥겹다, 풍어의 뱃고동 소리메아리 되어 들려오면어부들의 콧노래가 어화둥둥시원한 느티나무 그늘에는동네 어르신들 장기 두시며티격태격 일수불퇴 훈수하시니시인은시원한 막걸리 한 사발 들이켜고7월을 노래하련다. Ƹ̵̡Ӝ̵̨̄Ʒ:::*:..★언제나 정겨운 이웃님~!! :Ƹ̵̡Ӝ̵̨̄Ʒ:언제나 정겨운 이웃님보잘것없는 이슬이 방에 오셔서고운 댓글 올려 주심에 감사합니다그런데 이슬이 가..

★고운 시:★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