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탈무드의 손-보트의 구멍(2편)★다음해 봄이 되자, 아이들은 보트를 호수에 띄웠다.그 사람도 보트에 난 구멍을 까맣게 잊고 있었기 때문에아이들에게 보트놀이를 허락해 주었던 것이다.그리고 나서 2시간 가량 지난 뒤 아버지는 보트에구멍이 뚫려 있었다는 생각이 떠 올랐다.아이들은 헤엄도 잘 할 줄 몰랐다.그는 당황하여 호숫가로 뛰어갔는데,그때 아이들이 보트를 땅으로 끌어올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무사한 아이들을 보고 안심한 그 사람은 배를 살펴보니누군가가 보트에 난 구멍을 막아 놓았다는 것을 알았다.그는 지난 겨울 보트에 페인트 칠을 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그는 곧 선물을 사가지고 페인트공을 방문하였다.페인트공은, "나는 보트를 칠한 댓가는 받았습니다.웬 선물을 주십니까?" 하면서 선물을 사영하였다."..